La Diéppoise, wreck (★4.4)
대인지뢰함의 난파선이었다가 등대 겸 등대선으로 사용되던 배입니다. 이 배는 자기 기뢰를 피하기 위해 나무로 만든 선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. 지금은 나무가 사라지고 선체만 남아있어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. 수심 25m까지 가라앉아 있어 방문하기 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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